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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issue
2020.08.06
너무 늘어져서 숨쉬기조차 버거웠던 엔딩... "아빠 일어나!"를 연상시킨다. 살아있다도 그렇고 왜 다들 마지막 마무리에서 정신줄을 놓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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