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민니
민니

민니

2026.02.14

토미는 그렇게도 지독하게, 그리고 열심히 살았는데 결국 무엇이 남았나?

토미는 그렇게도 지독하게, 그리고 열심히 살았는데 결국 무엇이 남았나? 마지막 소지품마저도 불타면서 쉘비가의 모든 것을 털어버리고, 새로 시작하고 싶은 듯 떠나는 모습을 보며 다음에 만날 토미는 누구보다 자유롭고 평안하길 바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