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일방적으로 밀어 붙이지 않고 하나하나 천천히 물들여가는 감성...그리고 그렇게 되어간다 ​ (6/10) - 평작 ​ PS. 일본감성 충만 다만 오버해서 밀어 붙이는 쪽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