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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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 좋아서, 긴장감 있어서 뭔일이 일어날 것 같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끝나고도 모르겠다. 뭘 말하고 싶은 건가. 뿌려만 놓고 해결은 안 하나? 독자의 상상과 해석에 맡겨? 왜 이렇게까지 평이 좋은지 모르겠다. 긴장감 있어서 시간이 금세 가긴 했다. 근데 킬링타임 영화가 아니지 않나? 긴장감 넘치는 상황에 역설적이게 반복되는 통통 튀는 배경음이 재치있다. 마지막에 굽이굽이 도로의 자동차씬은 인상적이었다. 그거 말곤 모르겠다. 대체 왜 다들 최고래. 나만 모르지. 2025.10.07 CGV 스타필드시티위례 2관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