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ㅅㅎ

ㅅㅎ

2026.02.18

진짜 너무 영화 끝나고 자리에서 오열하다 나온 영화였다. 연출이 별로라는 평이 있었지만 배우들의 연기력때문인지 연출이 거슬리지 않았고 단종의 감정선에 따라 몰입한채 영화를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