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아름다움은 피고 지는 것이 아니라, 또 한 번의 아름다움으로 남는다.

오해는 이해를 바라고, 이해는 기다림이라는 멈춤. ‘말보다 먼저 침묵이 자리를 잡고, 마음은 한 박자 늦게 도착한다.’ 아름다움은 피고 지는 것이 아니라, 또 한 번의 아름다움으로 남는다. ‘스쳐간 순간은 사라지지 않고 한 번 더 아름다움에 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