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의미 없는 도주극과 음모론 일본 영화와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골든슬럼버>는 언론과 정부의 조작이라는 상당히 큰 무게를 지니고 진행을 하는데, 사실상 이 진행은 미미하게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영화다. 어찌 보면 큰 의미를 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화가 너무 산만하게 진행을 하고, 설득력이 떨어지게 진행을 하다 보니 건우가 당하고 있는 현실이 너무나 부자연스럽고 억지스럽게 느껴질 뿐이었다.

http://hongsb1015.blog.me/221210077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