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긴병엔 효자없다는 아주 현실적 소재와 장례를 당겨 빚을 갚는다는 다소 과장된 에피소드의 결합 그로테스크하다. 웰다잉을 생각하게 된다. 생전에 죽음도 깔끔하게 정리하는 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