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민서

민서

2026.03.13

운 좋게 당첨돼서 다녀왔는데 너무 재밌었습니다 2화까지 보고 나니까 나머지 회차들이 너무 궁금해요

평소에도 드라마나 영화 너무 좋아해서 이런 시사회 한 번이 쯤은 꼭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이 첫 스타트가 클라이맥스라서 너무 좋았어요 보러 가기 전에 예고편을 여러 번 봤었는데 상영 시작하고나니까 예고편에서 나왔던 장면들이 하나씩 나오면서 아 이래서 이 장면이 이랫구나!! 하면서 재밌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ㅎㅎ 아직 방영 전이라 스포는 하면 안 될 것 같으니… 스포 없는 후기 남겨보자면 배우님들 연기가 너무 좋앗어요 연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봐도 인물들의 감정이 너무 잘 전달돼서 장면 하나볼 때마다 너무 몰입하면서 봤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긴장감 있고 그런 장면들에서는 뒤에 깔리는 음악…이라 해야 할까요? 분위기에 맞는 음악들이 드라마에 더 몰입하게 느꼇던 것 같아요 그런 포인트들이 드라마에 더 깊게 몰입하게 만드는 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또 태섭이랑 상아 평범한 관계는 아닐 것 같은 느낌이라 앞으로 어떤 사건들이 일어날지도 너무 궁금해요ㅜㅜ 빨리 남은 회차들도 보고 싶어요 진짜 못 참겟어요. 지금이라도 당장 보고 싶음 1~2화 보는데 시간이 너무 금방가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만큼 재밋엇다는 뜻. 스토리 자체도 너무 흥미롭고 새로운 스토리라 만약 누군가가 보라고하면 앉은 상태에서 첫화부터 막화까지 다 볼 수 잇을 것 같아요 너무재밋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너무 궁금하고 방영 시작하면 가족들이랑 같이 앉아서 본방사수 할겁니다 사실 저는 드라마보다 영화를 더 좋아하는 편이긴한데 클라이맥스는 달랐던 것 같아요 시사회 현장 분위기도 영화관 같았고 작품도 드라마 자체도 영화 보는 느낌도 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감독님이 영화 연출을 하셔서 더 영화 같은 느낌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드라마인데도 영화 같은 분위기를 더 느꼇어요 하 진짜 감독님 너무 사랑합니다 드라마 같으면서 영화 같은 드라마… 같은 작품이라 앞으로의 이야기가 너무 기대댑니다 클맥 화이팅 대박날 거임 무조건. 미리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