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우연히 이 영화에 대한 언급을 보고 호기심에 봤는데, 한 영화에서 이렇게 모여 작정하고 무맥락 병맛 연기를 즐기며 펼치는 이 쟁쟁한 배우들의 젊은 모습. 반갑기도.. 신기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