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뭔가 아귀 안 맞는 퍼즐을 억지로 끼워 만든듯한 아쉬운 작품 ​ (5~6/10) - 평작 ​ PS. 일단 히가시노 게이고 특유의 느낌은 살리려고 노력은 한듯 상영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