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봤다고 생각했는데 뒷부분이 전혀 생각나지 않아서 다시 봤다. 이제 세상이 이렇게도 변할수도 있겠단 생각을 하며 보다가 인간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인 주제까지..이런 영화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