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어떤 영화인가 했더니.. 다정하고 속깊은 '어른'인 남자에 대한 소녀의 동경. 판타지가 아니라 꽤 많이 일어나는 일이지만, 그게 다가 아닌 영화. 원고지의 그의 글에 끄덕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