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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mm_is_LOVE
2026.04.07
클리셰범벅의 각본과 뇌절의 연출..노래랑 배우가 그나마 살렸다 (5/10) - 평작 PS. 일본 그 특유의 멜로를 보러 갔다가 벙쩌서 나오다... 인간적으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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