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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
2026.04.11
<겟아웃>, <어스> 소설 <킨> 등이 떠오르는 이야기. 너무 제형되지 않은, 날 것의 태도가 영화로서 세련되지 않을 순 있으나 피해자 집단의 것이기에 이해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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