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약간의 오컬트적인 면도 있었으나 대체로 열공tv 유튭채널에서 본 내용이었다.

그렇지만 피가 뚝뚝 떨어지는 생고기를 게걸스럽게 먹고 피를 마시고 저주의식을 하고 일본주술의식과 굿하는 장면이 너무 끔찍하고 혐오스러웠다. 김규리씨가 연기를 실감나게 잘했다는 말을 영화보기 한참전에 들었는데 정말 김건희에 빙의해 주술에 미친 사람처럼 연기를 너무 잘해서 섬뜩했다. 윤석열역으로 나온 분도 말투나 걸음걸이 등 윤석열을 똑같이 표현해서 재밌게 봤다. 그렇지만 의도치 않게 성적인 장면이 나와서 좀 민망스러웠다. 주술이나 무속신앙보다 오직 사랑의 하나님을 섬겨야 사탄의 살육의 방법이 아닌 주님의 베풂과 나눔과 사랑을 느끼고 실천함으로 참 평안함을 얻을 수 있다는 걸 다시금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