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피해자, 가해자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들의 얘기들을 듣고 말한다는 것 자체가 기적같은 일이긴 하다. 하지만 치유에 도움이 될지 오히려 독이 될지 아무도 모른다. 그게 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