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둘만 좋다면 사랑의 방식은 뭐가 되든 상관없는 걸까? 엄청 웃기면서도 문화 충격에 놀라고, 한편으론 저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내 스스로에게 또 놀라고... 혼란하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