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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윤
2026.05.03
'우리'의 대지
재판, 풍경, 원주민의 이야기를 교차로 보여주며 점층적으로 몰입과 감정을 내 안에 침잠시킨다. 마침내 충돌을 트리거로 그 외침이, 또 '우리의 대지' 라는 제목이 처절한 기도와 차가운 현실을 동시에 터뜨린다. 26.05.03 1회차 2026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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