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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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와 신의 행세를 하는 프로메테우스 이야기 깔끔한 마무리를 보여준 리부트 3부작의 후속작 1968년도 오리지널 시리즈에 대한 오마주와 역전되기 시작한 인간과 유인원의 모습을 그려낸다 신화를 차용한 듯한 느낌이 나는 건 좋았지만 후반부 갈등을 해소하는 방식이 좀 아쉽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시리즈의 분위기를 잘 이어간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