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배부른 귀신보다는 배를 채우지 못한 인간으로. 오랜만에 애니메이션에서 이런 시원하고 때깔 좋은 액션을 보니 좋다 매번 뒷이야기가 궁금해지게 만드는 애니메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