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낮인지 밤인지 모를 곳에서는 별이 뜨지도 지지도 않는다. 할리우드의 별과 LA의 하늘을 겹쳐내어 꿈의 무대, 할리우드 그 자체를 그려낸 데이비드 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