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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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식이, 애순이, 금명이, 은명이, 동명이 그리고 마을 사람들까지 모두의 삶을 이렇게 한다발 느낄 수 있는 드라마가 또 있을까 싶네요. 둘이 힘들어도 서로 의지하면서 행복하게 살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진짜 너무 인생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