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문과와 이과의 꼴찌들간의 만남. 하이테크인 에얼리어즘은 어디가고 한낱 뱐종바이러스 못이기고, 인간 우주선에서 도움만 받는지.. 왕벅 이백년의 거리에도 책임자는 죽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