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진잴
진잴

진잴

2026.05.11

배우의 경지에 도달한 김윤석, 등장 순간마다 엣지를 불어넣는 김태리 등 좋은배우들과 훌륭한 연출 덕분에 역사가 내 눈앞에 살아움직이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