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븍유럽영화는 서사보다는 자의식에 대한 존중이 놀랍다. 타인에 대한 존중도 자기애로부터 나온다고 하지 않는가? 집이 갖는 중의적 표현이 묵직하다. 다소 시점이 혼란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