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뭐볼까로 시작하여 제목이 가져오는 무거움에 선뜻 1화를 못누르고 두었다가 어느날 생각없이 눌려서 본후 3화부터는 드라마속 모든케릭터에 몰입하며 울다웃다를 반복하다 멈출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