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복선회수가 깔끔했고, 프랭크와 칼의 관계가 인상깊었다. 프랭크의 엄마가 증오스러웠고, 칼에겐 너무 고마웠다. 배우들 연기가 역시나 좋아, 몰입해서 볼 수 있었다. 아주 재밌게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