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가십걸보다 한 발 앞선 upper east siders. 민걸스가 쓰는 저널을 여기선 남주가 쓰고있다니 참신하다ㅋㅋㅋㅋ 매력+이색적인 캐릭터들. 그리고 이 영화를 아직 보지 않은 사람들도 들으면 대부분 익숙해 할 사운드 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