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많은 울림을 주는 메시지가 있는 영화였다 특히 주인이가 가지고 살아야 할 상처가 세차장의 차처럼 깨끗하게 씻겨내려갔으면,, 많은 어려움속에서 밝게 잘 자라는 주인이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