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탐욕과 파멸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들고 와 고작 장르의 클리셰로 소비해 버린 서사의 빈곤. 무게감 있는 느와르가 아닌, 시끄러운 소음만 가득한 2차원적 범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