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연분홍빛춤출무렵
2026.06.27
상당히 실험적인 작품. 작위적이고 불쾌하다. 작은 변화에도 사람이 어떻게 바뀌고 무너지는지 보여준다. 남는건 나라면이라는 불안한 물음표 뿐이다. 러닝타임이 짧은것에 감사한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