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설정, 캐릭터 좋았는데...아깝다. 고퀄 코미디 나올뻔했는데. 성의없이 풀어가는 서사와 디테일은 조악한 결과를 만들었다. 그리고, 아직 내 정서로는 저 유러피안 패밀리. 좀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