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잘 만들어 놓은 모형 음식 같다. 독특한 연출과 연기, 분위기로 그럴싸해보이지만 개연성이 떨어지는 전개와 공감 안 가는 대사로 조끔씩 핀트가 어긋나면서 정작 먹을 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