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아름다운 영화가 춤추듯 다가와 영롱한 별이 되어 내 마음에 박혀버렸다. 별 다섯 개 아낌없이 드립니다. 2024. 마이크 플래너건. 5.0

- 내일 세상이 망하더라도 오늘 한 그루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제는 조금 알게 됐다. - 스티븐 킹이 올리고 마이크 플래너건이 멋지게 받아 관객석에 던져준 소중한 작은 공 같은 영화. - Charles 'Chuck' Krantz 역 Cody Flanagan, Benjamin Pajak, Jacob Tremblay, Tom Hiddleston(어린 시절부터)/ 할머니 Sarah 역 Mia Sara/ 할아버지 Albie 역 Mark Hamill/ 척의 6학년 담임 선생님 Miss Richards 역 Kate Siegel/ 댄스반 선생님 Rohbacher 역 Samantha Sloyan/ 버스킹 드러머 Taylor 역 The Pocket Queen/ 버스킹 댄서(척과 함께한) Janice 역 Annalise Basso/ 댄스반 상급생 Cat 역 Trinity Jo-Li Bliss 외 모든 배역이 제 몫을 다 했다. - 캐스팅 디렉터: Anne McCarthy, Morgan Robbins, Kellie Roy/ 프로덕션 디자이너: Steve Arnold/ 아트 디렉터: Kelly Curley/ 편집: Mike Flanagan/ 의상: Terry Anderson/ 촬영: Eben Bolter/ 작곡: the Newton Brothers/ 안무: Mandy Moore, Stephanie Powell, Jonathan Redav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