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배우들의 열연은 두말할 것 없이 훌륭하고, 범인만을 쫓는 게 아니라 사건 전체를 쫓는 구성도 신선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피해자들이 캐릭터 간의 소품으로 소비되는 씁쓸한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