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문신
문신
2026.07.12
스포일러 주의!
3화까지 몇 달 동안 봤다가 다시 2화까지 보고 쓰는 리뷰. 한 번 보다가 다시 보니까 훨씬 이해가 잘 된다. 그러니 재미가 따라온다.
3화까지 몇 달 동안 봤다가 다시 2화까지 보고 쓰는 리뷰. 한 번 보다가 다시 보니 훨씬 이해가 잘된다. 그러니 재미가 따라온다. 인간이라면 모두에게 있는 무가치함. 그러나 좀 더 무가치해 보이는 인간이 자신의 무가치함을 받아들였다. 얼마나 어떻게 더 무가치해질까? 그 끝에 있는 빛나는 진실은 무엇일까? 다 본 후, Human being, 삶의 목적이 뭐야? 그런 게 어디 있나. 그러니 존재 그 자체만으로 가치 있는 게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