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사람들의 생각을 알 수 있는 기기를 두 남자공학생들이 알아내고 고위관료가 이를 사람들을 장악하기 위한 용도로 쓰려는걸 알게된 남주가 컴퓨터세팅으로 이 시스템을 파괴해 버린다.

초반 야한장면이 거북스러웠고 근 미래에 사람들의 생각조차 고위층에서 감시하는 사회가 실제 도래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다소 섬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