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처음부터 끝까지 할머니와 손녀가 낙태할 돈 구하러 다니는 내용인데 잠시도 눈을 뗄 수가 없었다. 할머니 캐릭터 너무 매력 터지고 대사들도 너무 찰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