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작가들이 천재가 분명하다. 지미 맥길이 사울 굿맨으로 변하는 과정과 방대한 카르텔 스토리를 정말 유연하게 풀어내며 그 와중에도 어느 등장인물 하나 허투루 소비하지 않는다.

프리퀄이자 스핀오프인 작품이 원작에 전혀 뒤지지 않은 적은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