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평점이 왜이렇게 낮은지 모르겠다 초중반은 압도적인 공포감을 선사했고 후반으로 넘어갈수록 공포감과 긴장감은 줄어들지만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전개되며 결말로 향한다. 한번쯤 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