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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
2026.08.02
영화 속 작은 이야기들이 몇가지 펼쳐지고 최종장이 진행되는 구성의 영화임. 중후반까지는 볼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최종국면은 이상하고 허망하기 마무리되버린 완성도가 아쉬운 영화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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