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솔직히 기대했던것 보다는 아쉬웠다. 후반으로 갈수록 루즈해지고, 총 맞아 입원하는 걸로 사건을 마무리하는게 어이가 없었다. 각본가가 스파이더맨에 대해 잘 모르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