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머리는 나쁜데 욕심은 크고, 잘못을 했으면서 반성이 없고, 가해를 하고는 피해받았다고 주장하는 흔한 실화. 가가와 알 파치노의 신들린 연기와 스콧 할배의 노익장을 높이 살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