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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성
2026.08.16
여전히 놀라운 시각적 화려함과 기술력. 새로움 보다는 포트폴리오 자랑에 가까운 쇼.
여전히 놀라운 시각적 화려함과 기술력. 동시에 보는 내내 지치는 감정. 이야기의 새로움은 없고, 포트폴리오 자랑에 가까운 쇼. 매력적인 바랑이라는 캐릭터마저 이야기를 이어가기 위한 장치처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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