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진잴
진잴

진잴

2026.08.17

쉴틈없는 모험을 통해 한순간도 지루했던 순간이 없었고 주체적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보핍의 모습과 점점 변해가는 우디가 참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