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생각보다 전염병에 대해 보여주는 것들이 나쁘지 않았고 코로나 때와 비슷했다. 하지만 악역의 역할과 스토리의 빈약함이 느껴졌다. 볼만한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