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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이
2026.09.03
영선이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따라갈 수 있었던 영화였다. 가족을 갖고 싶었던 영선의 마음이 전해져서 마음이 아팠고, 마지막에 자신의 현실을 받아들이고 노력하는모습이 먹먹하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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