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보는 내내 너무 힘들었음... 중간에 주인공이 엄마한테 날 사랑하는 거 말고 좋아하는 거 맞냐고 물었을 때 끝까지 좋아한다고 안 해 준 게 진짜 내가 다 상처받을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