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나타
나타

나타

2026.09.20

하이파이브만큼 뽑아주길 바랬는데 전체적으로 하향된 모습을 보여줌. CG가 나올때마다 몰입감 깨지고 속도감 무시한 액션에 한숨나오고 뭉개진 핍진성이 갈길을 잃었음. 편집속도만 빠름.